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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 담은 ‘디어로’ NFT 출시, 10분만에 완판! 2분기 내 <사이코지만 괜찮아>, <구미호뎐> 에디션 2차 판매 예정

2023.02.21

프리미엄 스토리텔러 그룹 스튜디오드래곤(대표이사 김영규, 김제현)이 자사 아이덴티티를 담은 아트토이 ‘디어로(DearRo)’를 활용한 대체불가토큰(NFT)을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스튜디오드래곤과 글로벌 가상자산 플랫폼 크립토닷컴은 지난해 8월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후 첫 번째 프로젝트로 ‘사랑의 불시착’과 ‘스타트업’의 콜라보 에디션을 출시했다. 8일, 500개 한정으로 판매를 시작해 10분만에 전량 완판을 기록했다.

 

디어로(DearRo)는 사명 ‘스튜디오드래곤’에 사용된 드래곤을 모티브로 제작된 아트토이다. 디어로는 K-드라마를 사랑하는 캐릭터로, 좋아하는 드라마의 주인공을 따라 코스프레를 하거나 연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기본 디어로에 드라마의 컨셉을 입어 다양하게 변신 가능 한 것이 특징이다.

 

디어로 NFT 2차 물량 출시는 올해 2분기 내 진행될 예정이며, ‘사이코지만 괜찮아’와 ‘구미호뎐’의 콜라보 에디션을 준비중이다. 판매에 관한 사항은 공식 인스타그램 @dearro.offici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2차 디어로 NFT 구매는 ‘크립토닷컴’에서만 가능하다.

 

스튜디오드래곤 관계자는 “판매 직후 완판으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신 구매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매 분기 스튜디오드래곤의 인기 드라마와의 콜라보를 준비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