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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Gen-Z가 엠넷플러스(Mnet Plus)에 빠진 이유! 콘텐츠 조회수 전년 대비 6배 이상 증가, 라이브 시청도 4배 이상↑ 글로벌 남성 1020 신규 가입 약 32% 기록

2026.03.19

- K-POP과 함께 Mnet 인기 프로그램·글로벌 프로젝트까지 한 곳에서 즐긴다! 시청 넘어 투표·커뮤니티 참여까지 독보적 ‘팬터랙티브’ 경험 확대

 

CJ ENM의 엠넷플러스(Mnet Plus)가 글로벌 Gen-Z 이용자들의 압도적 지지 속에 K-POP 콘텐츠 플랫폼으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엠넷플러스가 최근 플랫폼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누적 가입자수는 약 4,500만명에 육박하며 평균 월간 이용자 수(MAU)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콘텐츠 조회수는 전년 대비 6배 이상 증가, 라이브 시청수 4배 이상 증가하는 등 콘텐츠 라인업 다양화와 엠넷플러스만의 ‘팬터랙티브(Fan-teractive)’ 경험에 따른 ‘플랫폼 락인(Lock-in)’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엠넷플러스와 대표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의 시너지는 글로벌 팬덤의 강력한 유입을 견인했다. 단순히 차트 1위를 위한 사전 투표 목적으로 접속하던 패턴에서 벗어나, 매주 최고의 무대를 뽑는 ‘위클리 엠카 PICK’과 ‘먼슬리 엠카 PICK’ 등 팬터랙티브 콘텐츠를 다양화하며 팬들이 플랫폼에 머무는 시간을 대폭 늘렸다. 이러한 열기는 본방송의 스핀오프격인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대기실 친구를 소개합니다(대친소)>로 이어지기도 했다.

 

실제로 올해 <엠카운트다운>의 평균 일간 이용자 수(DAU)와 투표 참여 유저 수 모두 전년 동기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글로벌 라이브 시청 지역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신규 TOP 10 국가로 진입하며 북미 지역을 포함한 전 세계 K-POP 팬덤의 가장 뜨거운 디지털 놀이터임을 입증했다. 이에 엠넷플러스는 <엠카운트다운>과 함께 여러 참여 요소를 도입해 일상에서 K-POP 즐길 수 있는 유기적인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