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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케이팝 컬처 플랫폼 ‘엠넷 플러스’ 앱 론칭

2022. 10. 06
- 글로벌 케이팝 팬들의 콘텐츠 경험 확장 기회 선사하는 소통형 플랫폼
- 4월 웹서비스 베타 론칭, 500만 가입자 모아
- 한·영·일·중 4개 언어 지원, 콘텐츠 IP 함께 만들고 즐기며 케이팝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 경험

Mnet이 케이팝 컬처 플랫폼(K-POP Culture Platform) ‘엠넷 플러스(Mnet Plus)’ 앱을 공식 론칭했다.
 
엠넷 플러스는 케이팝의 영향력이 전 세계로 확대됨에 따라 글로벌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케이팝 콘텐츠 경험 확장 기회를 선사하는 소통형 플랫폼이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4개 언어를 지원하며, 이용자들이 콘텐츠 IP를 함께 만들고 즐기며 케이팝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지난 4월 베타서비스로 첫 선을 보인 이후 PC 및 모바일 웹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이슈에 대한 글로벌 팬 투표 참여 창구, 라이브 스트리밍을 시청하는 팬덤 연대의 장을 열며 이미 500만명의 가입자를 모았다. 이번 앱 론칭을 통해 글로벌 케이팝 팬들이 보다 활발하게 콘텐츠를 즐기며 소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 세계 누구나 엠넷 플러스에서 케이팝 리딩 브랜드 Mnet의 세계관을 이어나가는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엠넷 플러스만의 오리지널 IP와 Mnet 음악 콘텐츠, KCON을 필두로 한 페스티벌, 뮤지션들의 라이브 공연 등 CJ ENM이 쌓아온 케이팝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비롯해 새로운 형태의 유저 참여 경험을 할 수 있는 것.

특히 <케이팝 메이커(KPOP MAKER)>, <로드 투 맥스(Road to Max)>는 엠넷 플러스에서만 볼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다. <케이팝 메이커>는 아티스트의 캐스팅부터 무대 제작까지 다양한 케이팝 라이프 사이클에 따라 솔루션을 제공하는 과정에 팬이 직접 참여하며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콘셉트다. <로드 투 맥스>는 데뷔 후 무대에 설 기회가 적었던 아티스트에게 ‘엠카운트다운’ 등 Mnet의 대표적인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팬터랙티브(Fan+Interactive) 콘텐츠다.

오리지널 콘텐츠 외에도 이용자들은 크게 방송 프로그램, 라이브, 아티스트 & 셀럽 커뮤니티로 구분해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현재 ▲엠카운트다운 ▲스트릿 맨 파이터 ▲아티스탁 게임 ▲쇼미더머니11 등 현재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프로그램들을 포함, 엠넷 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에 참여하고 있는 ▲TEMPEST ▲TNX ▲DKZ 등 아티스트까지 60여개의 커뮤니티를 즐길 수 있다.

각각의 커뮤니티별로는 공식 콘텐츠 제공, 투표, 설문조사(M POLL), 라이브 스트리밍, 영상 콘텐츠를 감상하며 채팅을 즐기는 ‘브이 투게더(V-Together)’ 등 각기 다른 콘텐츠 여정을 제공한다. 이 콘텐츠에 참여한 유저들은 ‘팬 포인트(Fan Point)’라는 점수를 획득할 수 있고, 팬 포인트를 아티스트 리워드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 중이다.

특히 ‘엠카운트다운’ 등 Mnet 세계관이 담긴 커뮤니티에서는 관련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지난 3일 Mnet에서 첫 방송한 ‘아티스탁 게임’의 경우 커뮤니티 내에서 플레이어 가상 주식 구매에 쓸 수 있는 ‘아티스탁 코인’을 도입한다. 이처럼 엠넷 플러스는 유저들과 직접적·직관적으로 소통하며 방송에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시도도 이어갈 예정이다.

엠넷 플러스 관계자는 “그 동안 Mnet 유니버스를 중심으로 케이팝을 즐겨온 글로벌 팬들이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 전반에 걸쳐 모든 케이팝 콘텐츠 경험을 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으로 엠넷 플러스를 지속 업데이트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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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 : 엠넷 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 소개

<케이팝 메이커(KPOP Maker)>

아티스트의 캐스팅-데뷔-음반-무대 제작 등 다양한 케이팝 라이프 사이클 전단계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과정을 담은 콘텐츠로, 팬들이 직접 솔루션 제공 과정에 참여하여 함께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콘셉트의 엠넷 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다.

현재 진행 중인 시즌1은 ‘Meet You’를 테마로 케이팝 팬들이 아티스트의 팬미팅을 직접 기획하는 프로젝트다. EPEX, YOUNITE, TEMPEST, TNX까지 총 4개 아티스트의 팬토리(아티스트를 응원하는 메이커스 커뮤니티)에 가입해 총 7주간의 미션을 수행하고 그 결과에 따라 만들어진 유일무이한 팬미팅에 직접 참석해보는 콘텐츠로 팬들의 의견이 아티스트의 활동에 반영되는 흥미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케이팝 메이커는 다양한 형태의 인터렉티브 콘 텐츠 프로젝트를 시즌별로 제작해 팬덤 참여를 확대해가며 연대감과 몰입감을 제공하는 새로운 케이팝 솔루션 프로덕션으로 진화한다는 방침이다.

<로드 투 맥스<Road to Max)>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Mnet의 스페셜 스테이지에 세운다’는 콘셉트의 로드 투 맥스는 데뷔 후 다양한 무대에 설 기회가 적었던 아티스트에게 Mnet의 대표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 KCON, MAMA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팬터랙티브 콘텐츠다.

팬이 추천, 응원, 투표하는 과정을 통해 Mnet의 스페셜 무대에 오를 수 있는 ‘특별한 팬들의 아티스트 프로모션’이다. 로드 투 맥스는 다양한 형태, 새로운 무대를 기획해 팬들과 함께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유저 주도형 콘텐츠로 성장, 진화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DKZ, 시크릿넘버, 위키미키, 퍼플키스, BAE173 등이 엠카운트다운의 스페셜 무대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