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ZCJ ENM vol.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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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를 주도하는 파워신인류 Z세대와
엔터테인먼트 씬을 이끄는 리더 CJ ENM 의 공감 모먼트

Gen Z들이 주목한 CJ ENM 최애 콘텐츠

이달의 최애 콘텐츠 타이틀 이미지Gen Z들이 즐긴
이달의 최애 콘텐츠 타이틀 이미지‘집단 경험’을 조명하다

CJ ENM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시청자 PICK

26년 tvN 시청률 1위
IMF 속 희망을 본 Z세대
<언더커버 미쓰홍>

CJ ENM 예능 쇼미더머니12

소셜 PICK

SNS 조회수 12억 돌파
Gen Z와 함께 성장한
<쇼미더머니12>

CJ ENM 티빙 스포츠  WBC

라이브 PICK

라이브 트래픽 1위
Gen Z가 쓴 스포츠 신화
TVING <2026 WBC>

시청자 PICK

CJ ENM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IMF를 겪지 않은 Gen Z까지 푹 빠졌다!
최고 시청률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997년, 진실을 찾기 위해 엘리트 증권감독관의 자리를 내려놓고 증권사 말단 직원으로 잠입한 <언더커버 미쓰홍>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어요. 그 시절을 씩씩하게 살아낸 미쓰홍의 모습은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 상승을 이끌며, 2026년 tvN 방영작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IMF를 겪진 않았지만, 여전히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Gen Z 또한 이 드라마의 성공을 이끈 주인공입니다. TVING <언더커버 미쓰홍> 시청자 비율 TOP3에 여20대가 포함될 정도로 Z세대의 반응이 두드러졌습니다. Gen Z의 입소문을 타며 8주 연속 화제성 조사 TOP10에 들었고, 3월 브랜드평판 1위 드라마에 오르며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CJ ENM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CJ ENM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아픔을 재현하기보다 이겨내는 이야기라
더 끌렸어요!

<언더커버 미쓰홍>의 문현경 작가는 “과거를 회상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그리고자 했다”고 밝혔는데요. IMF로 대변되는 시대지만, <응답하라 1997>처럼 아이돌이 전부였던 세대와 이 시대를 막연히 전해듣기만 했던 Gen Z까지 위로를 받고 공감할 수 있었던 비결이 여기에 있습니다. 바로 노력해도 안되는 시대였지만, 포기하지 않았던 긍정적인 집단경험입니다.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디디거나, 예측하기 어려운 미래를 준비하는 Gen Z들에게 힘이 되어 주었죠.

Gen Z 찐반응

IMF 이야기라니 답답할 줄 알았는데, <언더커버 미쓰홍>은 예상과 달랐어요. 그 시절 현실적인 이야기로 마음이 잠시 무거워지기도 했지만, 포기하는 대신 스스로의 선택으로 사회 부조리에 맞서는 미쓰홍에게 카타르시스가 느껴졌어요. 특히 지금도 주변에 있을 법한 꼰대력 MAX ‘차부장’ 캐릭터에게 맞는 말로 반격할 때마다 제 속이 다 후련하더라고요.

CJ ENM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CJ ENM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90년대 ‘미쓰’의 이야기에 호응한
26년의 ‘미쓰’

시대의 위기를 극복한 건 ‘미쓰’로 불리던 말단 사원들의 연대였습니다. 힘을 합쳐 진실을 밝혔을 뿐만 아니라, 더 이상 ‘미쓰’가 아닌 원래의 이름을 되찾는 완벽한 결말을 보여주었죠. <언더커버 미쓰홍>이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 이 드라마는 ‘미쓰’들의 이야기입니다. 시대상이나 로맨스로 풀어내기보다, 그 시절 미쓰들의 뚝심 있는 삶과 따뜻한 연대를 그려냈죠. 이에 지금의 불안과 문제의식을 겪고 있는 ‘미쓰’들이 호응하며 <언더커버 미쓰홍>은 26년 tvN 방영작 중 가장 높은 여20대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Gen Z 찐반응

주연뿐만 아니라 단역까지 이름을 되찾는 이야기가 제게 큰 위로가 됐어요. 이 드라마에선 크고 작은 모든 존재들이 위기의 시절을 이겨내잖아요. 힘든 순간이 올 때마다 이 드라마를 꺼내볼 것 같아요.

CJ ENM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막이 내려도 앞으로 나아가는 301호 룸메즈

“본 기숙사는 1998년 2월 8일부로 운영을 종료합니다. 그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모든 계절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드라마의 상징적 공간이었던 기숙사가 문을 닫으며, 16부작 대장정도 마침표를 찍습니다. 긴 호흡의 드라마였지만, 무거운 현실을 유쾌하게 견뎌내는 캐릭터들 덕분에 짧은 영상에 익숙한 Gen Z들도 끝까지 함께할 수 있었죠. <언더커버 미쓰홍>은 남다른 종영 소감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한민증권에 낸 ‘사직서’를 통해 종영 소감을 알린 동시에 301호 룸메즈의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는데요. 금보(장미)는 새로운 임무를 위해, 복희는 웃고 싶을 때 마음껏 웃기 위해, 노라는 스스로 성장하기 위해, 미숙은 더 나은 모습으로 나아가기 위해 각자의 길을 선택했죠. 막은 내렸지만, 이들의 이야기는 계속될 것 같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언더커버 미쓰홍>이 더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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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PICK

CJ ENM 예능 쇼미더머니12

SNS 누적 조회수 12억 뷰 돌파
Gen Z와 함께 성장한
<쇼미더머니12>

“너와 나의 연결고리”, “아버지!”, “산타는 없거든”… 2012년에 시작한 Mnet의 <쇼미더머니> 시리즈는 ‘쇼미’하면 누구나 떠올릴 수 있는 원씬들을 남겨왔습니다. Gen Z에게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해온 경험이자 한국 힙합의 정체성 그 자체이기도 하죠.
4년 만에 돌아온 <쇼미더머니12>는 기대감에 부응하듯 SNS 누적 조회수 12억 뷰 돌파, TV-OTT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를 찍으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시즌은 이전과 달리 글로벌 오디션으로 확장됐는데요. 이에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한 Mnet Plus의 신규 이용자 3명 중 1명이 10·20대 글로벌 남성일 정도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주목을 받았습니다.

CJ ENM 예능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
CJ ENM 예능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

상징성과 새로움, 두 마리 토끼 다잡은 ‘장수 콘텐츠’

<쇼미더머니>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와 함께 성장한 콘텐츠입니다. 합격 목걸이, 불구덩이 등 온라인에서 수많은 밈을 탄생시키며, 서브컬처였던 힙합을 대중으로 확산시켰죠. 하지만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콘텐츠인 만큼 ‘상징성과 새로움’을 동시에 보여줘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었습니다.
<쇼미더머니12>는 장수 콘텐츠의 숙제를 색다른 방식으로 풀어냈습니다. Mnet <쇼미더머니12>에서는 기존의 상징적인 무대를 제대로 보여주고, TVING 오리지널 <야차의 세계>에서는 탈락자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경쟁하며 신선함을 더했죠. 이처럼 하나의 콘텐츠를 두 개의 색다른 스테이지에서 보여주며, 전 시즌 대비 TVING 구독기여 2.4배라는 성과까지 만들어냈습니다.

Gen Z 찐반응

이번 시즌에서는 <야차의 세계>를 통해 탈락자에게 한 번 더 기회가 있다는 점이 신선했어요. <야차의 세계>에서는 배틀 룰이 없는데, 오히려 더 날 것이라 캐릭터가 잘 살았던 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래퍼 나우아임영이 가장 돋보였는데, 결국 <야차의 세계>에서 보여준 매력 덕분에 본선 TOP2까지 올라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CJ ENM 예능 쇼미더머니12 김하온

Mnet이 쌓은 서사가 완성한 ‘울림 있는 시너지 무대’

Mnet이 지난 15년 간 주류와 비주류의 구분을 넘어 한국 힙합을 대중적 장르로 끌어올려온 만큼, <쇼미더머니12>는 저마다의 ‘힙합에 대한 추억’을 소환하고 그 시절의 서사를 이어가는 Mnet만의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고등래퍼2>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바코드’ 무대의 주인공 김하온과 빈첸이, <쇼미더머니12> 파이널에서 다시 함께한 무대가 그중 하나입니다. 바코드의 흰색처럼 밝고 여유로운 김하온과, 검은색처럼 어둡고 날 선 감성의 빈첸. 상반된 두 캐릭터가 맞물리며 만들어낸 시너지는 그 자체로 특별했습니다. 8년 뒤, ‘흑백’을 연상시키는 체스판 위 ‘King’s Gambit’ 무대에서 두 사람은 다시 과거와 같은 구도로 마주 섰습니다. 어른이 된 심경을 가사에 담아내며 성장 서사를 완성했고, 이에 팬들은 크게 환호하며 무대 영상은 하루 만에 100만 조회수를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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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했는데 “병재(빈첸)야 나와”라는 멘트를 들었을 때 정말 짜릿했어요. <고등래퍼>에서 마주 보고 랩하는 장면을 김하온의 파이널 무대에서 그대로 재현했는데, 이 무대를 넘어선 둘의 성장 스토리가 감동적이었어요.

CJ ENM 예능 쇼미더머니12

탈락자부터 우승자까지!
모두가 주인공인 성장형 서바이벌

우승만큼이나 Mnet의 힙합퍼들이 써 내려간 성장 서사가 빛났는데요. 그중에서도 <고등래퍼>를 거치며 힙합의 정석으로 성장한 김하온의 팀미션곡 ‘TICK TOCK’은 멜론 HOT100 3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야차의 세계>부터 본 무대까지 큰 도약을 보여준 나우아임영과 로얄44의 본선곡 ‘KISS KISS KISS’는 스포티파이와 애플뮤직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음원 파워를 입증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쇼미더머니5>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후 솔로 아티스트로 거듭난 우즈도 라프산두의 세미파이널 무대에 오르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습니다.
각기 다른 색깔로 무장한 ‘쇼미’의 아티스트들이 화면을 넘어, 오는 5월에 열리게 될 <쇼미더머니12> 콘서트를 통해 오프라인으로 그 열기를 이어갑니다. TOP20가 총출동하는 이번 공연은 벌써부터 힙합을 아는 모두의 심장을 뛰게 만들고 있습니다.

<쇼미더머니12>가 더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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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PICK

CJ ENM 티빙 스포츠  WBC

TVING 라이브 시청자수 1위
Gen Z가 다시 써 내려가는 ‘야구 신화’

2002년 축구 국가대표의 8강 진출, 2008년 피겨 황무지에서 탄생한 첫 금메달처럼 세대마다 기억하는 스포츠 신화는 제각기 다릅니다. Gen Z에게는 그게 바로 ‘야구’죠. 프로야구는 현재 1200만 관중을 이끌며 신화에 가까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가 더욱 남다른 이유는 본격적인 <2026 KBO 리그> 개막에 앞서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 야구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팀이 17년 만에 8강에 진출하며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는데요. 8강 진출권이 걸린 호주전은 TVING 전체 라이브 시청자수(UV)의 83%를 점유해 압도적 1위를 기록하며 최고 트래픽을 만들어냈습니다.

CJ ENM 티빙 스포츠  WBC

단 1%의 경우의 수까지
‘라이브’로 경험할 수 있는 TVING

<2026 WBC>는 Gen Z에게 역대급 도파민을 선사했습니다. 대한민국은 호주전에서 ‘2실점 이하, 5점 차 승리’라는 극악의 경우의 수를 뚫고 8강 진출에 성공했는데요. 다른 나라의 승점 하나하나가 우리 팀의 운명을 좌우하는 상황에서, 리그 전체를 가장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곳은 TVING ‘WBC 스페셜관’이었습니다. 국가별 경기 라이브 스트리밍이 한 곳에 모여 있을 뿐만 아니라, 멀티뷰 기능을 통해 동시간대 경기를 동시에 시청할 수 있었죠. 여기에 경기 하이라이트 쇼츠도 빠르게 업로드되며, 실시간으로 리그 흐름을 파악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했습니다.

Gen Z 찐반응

호주전은 말 그대로 ‘극악의 확률’이라 더 몰입됐던 것 같아요. 야구에 관심 없던 친구들도 그 아슬아슬한 경우의 수를 뚫고 가는 흐름에 도파민 터진다고, 중간에 하나둘씩 들어왔어요. 이전 경기를 보지 않았던 사람들도 TVING에서 이런 상황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CJ ENM 예능 티빙 팬덤중계

함께 응원하지만, 취향에 따라 보는 Z세대

같은 팀을 응원하면서도, 팬들마다 선호하는 중계 방식은 모두 천차만별입니다. 각자의 취향을 존중하는 Z세대 야구팬에게 TVING은 말 그대로 ‘맞춤형 라이브 플랫폼’입니다. 지상파 3사의 중계를 골라 볼 수 있어, 취향에 맞는 해설위원과 중계 방식으로 즐길 수 있죠.
전문 해설진의 중계뿐만 아니라, 같은 야구 찐팬이 직접 중계하는 <팬덤중계>에 참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야구 중계에 처음으로 나선 이지영 강사, 동방신기 최강창민, 야구선수 유희관 등 눈에 띄는 라인업으로 야구팬은 물론 대중의 호기심까지 자극했습니다. 이에 한국 경기 시청자 중 팬덤중계를 시청한 사람이 21%에 달할 정도로, 팬덤중계 역시 높은 인기를 보였습니다.

Gen Z 찐반응

“이 사람들이 야구 중계를?” 처음에는 팬덤중계 라인업이 신기해서 보게 됐어요. 그런데 보다 보니 저와 같은 야구팬끼리 통하는 지점이 많아서 더 즐거웠어요. 특히 이지영 쌤은 일타강사답게 중계석에서도 조곤조곤 상황을 잘 설명해주셔서, 내용이 귀에 쏙쏙 들어왔던 것 같아요.

CJ ENM 티빙 스포츠  WBC

Gen Z들의 스포츠 ‘야구’를
1년 내내 TVING에서

WBC 8강 진출이라는 드라마틱한 서사까지 더해지며, 올 3월 개막한 <2026 KBO 리그>의 인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덕분에 야구팬들의 기대감도 한층 고조되며, 예년과 달리 티빙의 KBO 리그는 시범경기부터 시청자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증가, 총 시청 시간은 130% 증가했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 TVING은 KBO 리그는 물론 퓨처스리그, 친선 경기까지 야구의 대세감을 이어갈 수 있는 풍성한 라인업을 준비 중인데요. 1년 내내 이어지는 스포츠 열기 속에서, Gen Z가 TVING을 떠날 수 없는 이유입니다.

WBC 열기를 이을
다음 야구 라인업이 기대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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