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30일까지 총 12개 직무 대상 일반·장교 전형으로 모집
- 인터랙티브 숏드라마 <어느 날, 신입사원에게 7명의 선배가 생겼다?!> 티빙·유튜브 공개
- 22일 CJ온스타일 애플리케이션에서 라이브커머스 콘셉트 채용설명회 진행
CJ ENM(대표 윤상현)이 2026년 하반기 신입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라이브커머스 콘셉트의 채용설명회, 인터랙티브 숏드라마 등 지원자들이 콘텐츠를 즐기며 채용 정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모집 분야는 일반 전형과 장교 전형으로 나뉜다. 일반 전형은 CJ ENM의 △Content Planning & Programming △Content Marketing △Data Engineer △Ad Sales & Partnerships △Int’l Content Sales △HR이며 티빙 △AI Product/Content Builder △Product Manager △Content Operations & Management △Frontend/Backend Engineer까지 총 12개 직무를 대상으로 한다. 장교 전형은 CJ ENM의 △Ad Sales & Partnerships △Int’l Content Sales 등 2개 직무를 대상으로 한다.
채용 절차는 △지원서 접수 △TEST 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2027년 1월 입사하게 된다. 지원서는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최종합격자는 입문교육을 거쳐 정식 입사한다. 채용설명회 다시보기, 직무 인터뷰, 합격 꿀팁 등 채용 관련 상세 내용은 CJ ENM 채용 홈페이지, 유튜브, 인스타그램, 링크드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채용에서는 CJ ENM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활용해 지원자들이 채용 과정에서 CJ ENM만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용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오는 9월 22일 CJ온스타일 애플리케이션에서 라이브커머스를 콘셉트로 채용설명회를 생중계한다. 직무와 회사 정보를 마치 상품 소개하듯 속도감 있게 전달하고 지원자들의 실시간 질문에 채용 담당자가 직접 출연해 라이브 Q&A로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또한, 인터랙티브 숏드라마 <어느 날, 신입사원에게 7명의 선배가 생겼다?!>도 티빙과 CJ Careers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 영상은 CJ ENM의 미디어솔루션BU가 기획하고 CJ그룹 사내벤처 ‘숏냅스’가 협업해 제작했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지원한 줄 알았던 주인공(I.O.I 임나영 분)이 뜻밖에 CJ 채용 프로그램에 참가해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7개 계열사의 선배를 만나며 자신에게 맞는 회사와 직무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셰프 정지선, 개그맨 조진세, 크리에이터 미미미누·카니·헝그리부대 등이 카메오로 출연해 재미를 더한다.
CJ ENM은 청년 인재 육성과 상생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왔다. 2025년에는 청년 인재와 AI 콘텐츠를 함께 제작하는 ENM CREATORS LAB 인턴십을 진행해 참가자들이 CJ ENM의 AI 콘텐츠 제작 환경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또한 CJ도너스캠프의 문화동아리·대학생봉사단 지원사업 수혜를 받아 성장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직무체험형 인턴십을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인재들이 일정 기간 CJ ENM에서 실무를 경험하는 글로벌 인턴십도 운영 중이다. 올해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뉴딜 아카데미에도 참여해 콘텐츠 분야 실무 교육을 지원하는 등 청년 인재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나이와 경력에 관계없이 도전을 장려하는 CJ 특유의 '하고잡이' 인재상을 청년 세대와 함께 넓혀가려는 취지다.
한편, CJ ENM은 올해 상반기부터 ‘Be the First 전형’을 통해 선확보한 인재를 대상으로 입사 전 리텐션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입사 전부터 CJ ENM의 콘텐츠와 제작 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회사와의 접점을 이어갈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 현장 견학을 비롯한 다양한 사전 경험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