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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CJ ENM 3Q26 실적 | IP 경쟁력, 성장 기반을 다지다

2026.11.05

CJ ENM이 202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독보적인 콘텐츠·음악 IP 경쟁력과 광고사업 역량 강화, 글로벌 콘텐츠 공급 확대가 맞물리며 엔터테인먼트 부문의 수익 기반이 강화됐습니다.

 

CJ ENM이 2026년 3분기 실적을 발표, 독보적인 콘텐츠·음악 IP 경쟁력과 광고사업 역량 강화, 글로벌 콘텐츠 공급 확대가
    맞물려 엔터테인먼트 부문의 수익 기반이 강화됐다.

 

CJ ENM의 드라마·영화가 글로벌 OTT에서 잇따라 1위를 기록, 콘텐츠 경쟁력을 입증했다. 음악 부문에서도 >의 2연속 밀리언셀러 달성, 의 도쿄돔 공연 흥행으로 아티스트의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했다.

 

CJ ENM의 티빙 광고 매출이 전년 대비 42.1%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고, 채널 콘텐츠 시청 성과 호조와 광고상품 다각화·협찬
    강화를 통해 TV광고 매출 감소세를 완화했다. 4분기에는 그룹 통합 마케팅 캘린더 '캘박CJ'와 데이터 관리 플랫폼 'CJ DMP' 등을 활용해 통합 광고 시너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CJ ENM은 아태 18개 지역에 이어 중동·북아프리카 24개 지역까지 티빙 브랜드관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청자 접점을 넓히고,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인도와는 2년간 K콘텐츠 100여 편 공급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글로벌 유통망을 다각화했다.

 

CJ ENM은 크리에이터 커머스와 미래 성장 사업 투자를 확대, 모바일 콘텐츠 커머스 취급고는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모바일
    MAU도 팬덤 IP 협업 효과로 두 자릿수 성장했다. 지난 9월에는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플랫폼 '온트너'를 선보였다.

 

CJ ENM은 4분기, 프리미엄 IP를 중심으로 통합 광고와 글로벌 콘텐츠 유통을 확대하고 아티스트와 자체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콘텐츠·플랫폼·커머스의 성장 동력을 연결하며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과 사업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