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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댄스 IP 빛난 2022년! 스우파-스맨파 ‘2022 MAMA AWARDS’ 종횡무진 활약!

2022. 12. 16

- 제작진 ‘2022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대통령 표창까지

 

꽉 찬 한 해 마무리에 2023년 기대감 UP

 

Mnet 오리지널 댄스 IP가 2022년 빛나는 활약으로 한 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작년(2021년)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로 시작해 글로벌 K-댄스 열풍을 만든 Mnet은 올해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로 월드 클래스 댄스 크루의 가치를 증명한 남자 댄서들을 조명하고, ‘쌔삥’ 챌린지 등 음악 트렌드를 이끌며 음악 전문 채널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2022 MAMA AWARDS(2022 마마 어워즈)’에서는 ‘스우파’의 댄서들과 ‘스맨파’ 댄서들이 종횡무진 무대를 누비며 수많은 명장면을 만들어 냈다. 마마 어워즈 챕터 1의 포문을 연 전소미X리정의 ‘Worldwide Fans’ Choice’ 후보곡 무대에서는 YGX의 리정을 포함해 드기, 도니, 무드독뿐만 아니라 Mnet의 또다른 댄스 시리즈였던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의 희수, 나인 등 반가운 얼굴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DANCE MAKES ONE’이라는 이름으로 펼친 무대에서는 강다니엘과 ‘스맨파’의 여덟 크루가 각자의 색이 묻어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2022 마마 어워즈’ 둘째 날도 이들의 활약은 계속됐다. ‘스우파’의 크루 ‘프라우드먼’의 주역 모니카가 예술적인 영감을 담아 가수 임영웅과 함께 한 편의 영화 같은 무대로 깊은 감동을 안겼고, 올해 ‘쌔삥 챌린지’로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를 챌린지 열풍으로 물들인 지코의 무대에는 ‘스맨파’의 여덟 크루 리더들이 등장해 객석을 환호로 물들였다. 이처럼 ‘2022 마마 어워즈’에서 K-댄서들은 강렬한 임팩트로 월드 클래스급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올해를 결산했다.  

 

한편, Mnet 댄스 IP를 연출한 제작진에게도 낭보가 전해졌다. 바로 ‘스우파’와 ‘스맨파’를 연출한 최정남PD가 2022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방송영상산업발전유공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은 것.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최정남 PD는 최고의 화제작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연출해 그동안 무대 뒤에 가려져 있던 ‘댄서’라는 직업을 주인공으로 재조명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댄서들을 주인공으로 만든 Mnet의 댄스 시리즈를 향한 노력이 빛을 발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감을 더한다. 

 

K-댄스 파워를 가진 댄서들의 활약은 계속될 전망이다. ‘스맨파’ 전국투어 콘서트인 ‘스트릿 맨 파이터 [ON THE STAGE]’가 오는 24일 인천, 31일 수원에서 펼쳐지며, 2023년 1월 7,8일 양일간 서울에서도 진행된다. 여덟 크루들 모두가 함께하는 메가 미션 등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퍼포먼스도 볼 수 있어 관객들의 직관 본능을 자극할 예정이다. Mnet의 댄스 IP가 앞으로 또 어떤 시도로 놀라움을 선사할 지 기대가 모아진다.